아하하하하하하.


진짜 웃음밖에 안나온다.

아니 혼자 잘 살고 있는 사람한테 쌩뚱맞게 왜 시비인가요;;;

안그래도 셤 앞당겨진거 땜시 머리싸매고 있고만;;;

에라잇!! 빵꾸똥꾸얏!!!!

뭐 어쨌든 알았으니, 건강하렴.

by 지렁이 | 2009/12/29 19:2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Happy Birthday Jesus


생축 예수.



독일어로 들어도 스폰지밥의 병맛은 여전하구나.......

올해도 예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연구실 올 인간이 나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

두명이나 왔다가 감.

물론 바로 가긴 했지만...

크리스마스날도 밥해먹고, 영화보고, 책 좀 보니 금방.

참 보람찬 크리스마스였어................................................................

ㅇ어헣ㅇ엉헣허어흑ㄹ흫흙머엉허어어머허허엉어허허엉ㅇㅇ허흘릉흐그흐ㅡㅎㄹㅜㅠㅠㅠㅠ




연말이란걸 생각하지 않은지 벌써 몇년 된거 같은데,

그나마 올해는 SU형아 생일에 케익도 먹고

송년회 비스므리하게 해서 아~ 연말이구나~ 하고 있음.

몇일있으면 2009년도 정리해야 하는구나 생각해보니

참 올해.........................




셤지 구하는게 쉽지않다.

모모랑 머리 싸매고 궁리는 해보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음.

다른애들한테 연락도 해보고, 여기저기 뒤져보긴하는데;;;;




안녕.

메리크리스마스였어.

^_^

by 지렁이 | 2009/12/26 00:12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내형


형아 미워해서 미안해.

근데 언제까지 미워할지는 모르겠다.

by 지렁이 | 2009/12/22 20:5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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